'부탁해요 엄마' 고두심 암선고, 시한부 인생 현실에선?






부탁해요 엄마' 고두심, 6개월 시한부

KBS 2TV 주말드라마 '부탁해요 엄마'에서는 산옥(고두심 분)의 건강이 좋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.


현실에선 암이란 존재가 어떻게 될까?.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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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기뻤습니다..어머니 사랑합니다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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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개월남았다던 암환자와 그가족들..해피엔딩이 현실적이진않더라도 드라마니까 좋게행복하게 끝났으면 좋겠어요 꼭이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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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버지께서도 암이 몸 여기저기 퍼져 3개월 선고 받았었는데...12년째 건강하게 살고 계십니다. 생각보다 기적은 흔하게 일어나고 있답니다.암투병중인 여러분들 힘 내세요.병을 이기는건 내 의지에 달려있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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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는 어머니 친구분 암말기 판정받고 20년째 살아계심. 암세포가 그대로 있는데 더 커지지도 줄지도 않는 신기한 일이 실제로 있다고 함.



행복하게 산다는 것.

무엇일까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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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사촌 언니도 유방암 말기 판정 받고 의사가 6개월도 못산다 했었는데 3년째 살고 있어요.. 물론 관리 하고 병원다니고 하지만 충분히 가능해요.. 암으로 투병중이신 분들 힘내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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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어머니도 병원에서 6개월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15 년째 계십니다 기적이란것은 있을수 있습니다 다른 암환자들이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드라마 만들어주십시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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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실적으로도 3개월 선고 받고도 10년을몸관리 잘해서 끄떡없이 살고 계신분들주위에서도 종종 보고잇습니다비현실적인 얘기 아닙니다가수 양**님도 6개월 시한부 받앗지만지금 30년 넘게 건강히 지내시자나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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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아빠도 2013년 폐암말기진단받으셨는데 아직도 저희곁에 웃으며 함께 계십니다..요즘은 여러가지 신약도 많이개발되어 충분히 가능한일이예요..특히 연세드신분들은 진행도 더디니까요..모든 암환자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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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환자분들도 희망을 잃지 말고 꼭 해피엔딩 하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시길~


Posted by Tistory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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